프랑스 철학자 앙리.베르그송 ( HENRI BERGSON ) 의 책
< 시간과 자유 > 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비교되고 있습니다.
1.닫힌 마음의 사람
-고독감에 빠지기 쉽고
-자기 말을 많이 하고
-교만하며, 절망하고
2.열린 마음의 사람
-누가 보아도 겸손하고
-남의 말을 경청하고
**우리 나라 국회의 대정부 질문을 보면,
-의원들이 질문을 위해 방대한 자료를 준비합니다.
-각종 논리와 자료를 동원,멋있게 질문합니다.
-그러나,정부측에서 답변을 하게 되면,제대로 듣지 않습니다.
-질문만 하고 나가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듣지 않는 문화, 이것이 바로 야만적인 문화라 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나 주장을 들어주는 자세를 가꾸어 나가야 할
때 입니다.그리고 나서, 내 주장을 펴도 늦지 않습니다.
** 우리 자녀들에게도,이같은 < 듣는 문화 > 를 전수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