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간 신문을 보면, 뭔가가 이상하다....
여론을 호도한다고나 할까?
우리가 촛불시위 하는것은 억울하게 죽은 아이들의 넋을 위로하고 미국의 성의있는 사과와 후속조치, 그리고 불평등한 <소파> 개정을 요구하기위한 것인데.....
근데 얼마전부터 신문기사나 사설 논평 등에서 미군철수란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반미 감정이 위험하다느니, 미군철수는 안된다느니....등등 우리국민의 촛불시위를 지 맘대로 미군철수를 요구한다는 식으로 몰고가더군요....
우리는 상식있는 국민입니다. 근데 왜 이런 기사가 버젓이 나올까?....
이거 대한민국 신문 맞습니까?
우리 뿐만아니라 외국인들도 보는 신문인데 우리들의 뜻을 맘대로 호도 하더군요.
마치 온국민이 미군철수를 요구한것처럼 부산을 떨어대더라 이말입니다.
안그래도 불안한 정국 더 불안하게 몰고가 그들이 얻고자 하는게 먼지....
대통령 선거가 코 앞이라 그런가?.....
유명 일간지의 작태가 한심스럽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