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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은선물


BY 아줌마 2002-12-17

안녕하세요
몇일뒤면, 내생일, 친정아버지생신,시아버지생신이 겹칩니다.
전 개인적으로 테크노마린시계가 갖구싶어서
신랑에게 누누히 말해왔죠
인터넷에 싸게파는곳도 다 봐뒀는데 와치매니아라구ㅠㅠ
근데 어제보니 아버님골프퍼터를 사온거있죠?
참 피는 못속이나봐여
내가 살수도있지만... 그래도 남편이 사주면 느낌이 틀린거 아닌가요...
좀 뭐라구했더니 그때부터 삐져서는 ..
참 남자는 어찌나 잘삐지고 속이좁은지원
이세상에서 제일관대한척하면서 절대아닌거알죠?
여자가 참을성도있고, 합리적이고.여성이 월등!합니다.
역시 .. 열받네요
이야기해도 알아듣는것두 아니니 ..속만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