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투표 하루 전날.. 부부.. 절대 일심동체 아니다. 두후보를 놓고 열띤 토론이 펼쳐졌따. 나 지기시러 거품 물고 한주장 했따. 남편 " 니 일루 와바" 나 ..엄청 쫄았따. 넘 과격하게 얘기했나?..(아무래도 한대 쥐 박을것 같은 폼새다.토끼눈이 되었따.) . . . 남편 "함 줄래? 그러면 그후보 찍는다"...(흐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