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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그놈이...


BY 서원 2002-12-19

최진실과 결혼할때, 최진실이가 너무 아깝다 라고 생각했었다.
조성민이야 얼굴 잘생긴거 말구 볼게 뭐있나??
운동선수란 직업은 젊어서 한때이구..
나이들면 할거라곤 장사뿐인데, 장사라는게 몸으로 때우는거
말고 할게 모있을까.. (생각해본다)

마누라 두둘겨 패고, 바람피고, 마누라에게 사업자금 달라고
해서 안주니까 왕무식하게 나오고, 책임감 없이 아이들은
-진실결정에 맞긴다. 빨리 이혼하고싶다-

최진실은 그동안 매맞고, 남편바람피고,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을까. 이혼을 결심했으니까 경찰대동하고 불륜의 현장 잡
으러 갔다가 실패로 끝나고.. 좀 안?榮?

그러나 최진실 이혼하는거 잘하는거 같다.
빨리 이혼해서 멋있게 사는모습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