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슴이 뻥 뚤린거 같아.
너를 보내는 내 맘이 이렇게 허전 할 줄이야.
그저 친구로만 알앗는데.
너의 품이 그토록 따뜻하고 넓은줄 왜 진작에 몰랏을까?
너는 그곳에서,나는 이곳에서 그렇게 살아가야 하겟지?
살다 살다 너가 너무 그리우면 그때 난 어쩌지?
끝내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너를 떠나보내는 내 맘이 너무나 허전해서,너무나 힘이 들어서...
손 한번 힘껏 잡아 주지 못하는 나를 원망하는 너를 바라보면서...
ㅠㅠ
**아!
내가 널 사랑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