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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올립니다^*^..새해엔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BY yun6245 2002-12-23

한해를 마무리 지으며..........



여러분..........
모두들 안녕 하셨는지요?


그간 몇일은 저에게 많은것들을 생각하고...
많은것들을 자숙할 수있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몇일 아닌 몇년으로 착각할 정도로...
내 인생의 시발점으로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한해를 마무리 짓는다는 수식어가 따라 붙긴 했어도...


여하튼 한해를 뒤돌아보면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항상 이시간쯤이면 다사다난이란 고사성어를 남발할 정도로...
나도 그 단어를 뿌리칠 수가 없군요.


한해의 반을 아픈 마음....아픈 기억으로 보냈지만...
그 또한 저에겐 많은것을 느끼게하고....
내 앞으로 인생의 전환점이 ?瑛릿?말입니다.


앞으로 몇일 남지않은 한해를 마무리 지으며...
새해를 맞는 기분은 암담하지만....
억지 웃음이라도 지으며 맞이 하렵니다.


그리고 한가지 죄송스럽게 생각하는것은...
하루 하루를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


다소나마 여러분들께 그런 꿀꿀한 글을 올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용서를 구할께요^^*


그리고 저에게 깊은 관심과 격려해주신 몇몇분에게도...
이런 기회에 고맙움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이젠 앞으로 무정이는 새해를 맞는 기분으로...
많은 변신을 통해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이젠 떠날 시간이 ?楹六?..
아쉽지만..올해의 저는 여기서 마감하려 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성탄절....연말.....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고요^*^


지나친 음주는 몸에 해로운거 아시죠^^*
너무 들뜬 마음에 휩싸이면 몸에 해롭습니다.


아무튼.................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새해엔....복 많이....많이....많이....받으세요


....good bey....


~~~~ yun6245 ~~~~

2002년 12월 23일..마지막 글을 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