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말듣고 그오빠에게 저의환상을확...깨어버렸습니다
그날도 11시에 룸에오겠다고하면서 핸드폰으로 전화가온거였죠
친구불러서 7시부터 저 혀꼬라지게마셨습니다
11시에안가니깐 전화기가불이나더군요
어디냐구하더군요
술마시던곳을 말하니깐 차가지고온거있죠
그러면서 작반화장... 11시에가겠다고했으니깐
와야지 술먹고있다고 화를버럭버럭내더라구요
제가..그랬죠 니가낏게몬데 나보고그러냐구..
XXXXX같은XXXX욕엄청했습니다
절이해 못한다고 하더군요
사실일부러 몇번술마시고 환상을깰려고
폭주했거던요
왜술만마시면그러냐구,.,그러면서
자긴 이제용서못한다구,,,
속으로,,스스로포기하나보다..싶어여..
저보고 너같으면 두번다시 보고싶겠냐구 하내여..
정말로 속에서 천불이끊어 오르지만
참았어요
저그랬어요 그럼..안보면대져?
그럼그렇게하세요 ..그리고 연락안했어요
연락와도 안받을겁니다
언니들말듣고 용기얻었고요
용감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