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친구들과 여행가서 처음 그를 보았습니다
이제 내 나이 32살 ...
놀라웠습니다 애들 키운다고 나의 가슴에 이런감정이 있는것 조차
몰랐습니다
근데 그를 보니 가슴이 뛰었습니다
감정을 추스리고 현실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이룰수 없는 사랑 아니 외사랑
그에게 달려가고 싶습니다
일방적인 나의 마음 나조차 감당하기 힘이 듭니다
그에게 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불가항력인것을...
현실로 돌아가야 겠지요 나에겐 남편도 있고 아이들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