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하는 울엄마~~
엄마 정말미안해~내가 너무 힘들게 살어서 미안하구..
내가 늘 엄마를 힘들게 살게해서 미안해~
살어보니 왜 엄마가 나에게 그랬었는지 알것같고..
살어보니 엄마가 왜 나를 붙잡고 울었는지 알것같아..
근데 엄마.. 나 너무 멀리 왔잖아~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이젠 현실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방법밖에는 없는거 같아~
엄마 나 믿지~~~~~나 엄마 너무 사랑하구 있다는 것두 알지..
나 잘할께 내년부터는 다 잘할께 엄마 나만믿구 살면돼~
아빠두 필요없구 오빠두 필요없구 나만 믿어~~
엄마 사랑해 두서없이 써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