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안일하게 지내는동안 용공세력은 이미 담을 넘었다고봐야한다
여기(전교조)저기(지하철노조)거기(기독교에서도)요기(한겨레신문)집회와 시위와 데모를 하는곳은 모두 용공세력들이다
이번 선거에서도 학교교사들이 어린학생들에게 부모님께 노무현을 찍도록 말씀드리라는 말을 했다는것이다
그나마 이곳 수다방은 아줌마들방이여서인지 용공들의 악다구니가 헐한편이다
그것은 어쩌면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의 정신이나마 반공을 고수하고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른다
그들은(용공)지금 북한의 핵개발에 관하여는 굳게 입을다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