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여. 사채사무실 문제로 첨 이곳을 방문했었던.. 저오늘 넘 기뻐여. 돈은 어차피 받기 힘든거구여. 컴맹이 이곳을 알아 이렇게 애기할수있어 기쁘고여. 여자들 돈으로 몸으로울린 그놈 경찰서 잡혀와 기쁘고여. 경찰아저씨들 멍청한여자 애길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친절하셔서 넘 기쁘고 고맙습니다. 제가 힘있는(?) 사람이면 진급이나 호봉이라도 올려드리고 싶은데.. 그점 죄송하네여. 암튼 이세상 그렇게 나쁘지만은 안네여. 젤기쁜건 낼 딸만나러가여 이정도면 행복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