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후 우연히
이회창후보 지지했던분과
전화를 하게 됐다
그분말씀이 많이 섭섭하다
그리고 이후보 불쌍하다
그냥 정치판에 들어오지말고
살았으면 좋았을걸
이렇게 이야기하신것 같다
그러면서 섭섭하지만
개혁적인 사람이 대통령됐으니
오히려 잘된면도 있다
잘했음좋겠다
그렇게 말씀하셨다
그분에게 도저히 내가 기뻐할상황이아니라
나도 약간의 위로말을 건넸다
그렇게 서로 차분하게
마무리한것 같다
난 적어도 많은 이후보지지자가
이럴꺼라 생각한다
문제는 골수수구.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아닌가싶다
세계적인 노벨상도
로비나 해서 받을수있는 상으로 전락시켜서
한국사람 노벨상 앞으로 받기힘들게
망신이나 치고
이제는 재검표주장까지....
부끄러움을 모른다
이 사람들
절대 안변한다
그렇게 살다 죽는다고 봐야
맞을꺼다
하지만 그들이 역사의 시계바늘을 되돌린다거나
역사의 주역이 될것같지는 않다
어떠한 경우라도
역사는 결국 정의가 승리했으니까
노사모와 창사랑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랑에 빠진사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