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당신이 나에게 전화를 했어요,,
알려드리니 마음이 조금무겁긴하네요,
그래두 당신이 내 마음을이해하길바래요
당신을 알았다는 이유만으로 행복하거든요
언제나 혼자였던 나에게 찾아온 당신
참,고마운 사람이에요,
늘 고마움 잊지않을께요,
늘,,,단하루도 잊지않을께요,,
당신에 마음을,,얼굴을 모른다지만,
난 당신이 따뜻한 마음에 사람이라 믿어요,
그리고 늘 생각하죠,,
당신이란 사람 참 솔직할거라구요
내가 혼자라면 더 자유스러울텐데..
아니 어쩌면 내가 혼자였다면 더,,
부담스러울수도 있겠네요
그거알아요,,첨이라구,,
누군가에게 날 알려주는것두,,
남자라는 존재를 기억에 담아두었던것도,
첨이라구,,
그래서 더 조심스럽답니다,
행복하세요,,
늘,,당신이 행복해야 나두 부담이 없을거예요
자기 가족을 지키는사람은
주위에 사람들에게 더 따뜻할테니까요,,
그럴거라,,믿어요
난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꼇어요
자상함도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난
하나를 얻엇어요,,
당신이란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