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2003년도에는 남편 금연을 시킬 생각입니다.
본인도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구요.
본인의지 반, 주변 도움이 반이라고 하던데
금연 내조 잘하신분들
어떻게 해주셨나요?
금연보조제도 필요하겠죠?
남편은 금연초와 금연패치를 사달라고 하는데
끊기만 한다면 뭐가 아깝겠습니까.
다른 좋은 금연보조제도 있나요?
정 안되면 금연클리닉 같은데라도
무리해서 봄휴가때 보낼 생각인데
그런곳은 비싼가요?
남편 금연시킬 마음에 아는건 없고
꼭 내가 큰 도움은 주고싶고
참 그렇네요.
금연을 위한 여러 주의사항
겪어보신 분들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