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한 10년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표현할줄 모르는 사람이죠
좋아하는거 아껴주는거 알지만,
도대체 표현이 없는 사람입니다.
또 한사람
만난지 한 2년되엇죠
그사람은 속정이 어떤지 잘 모르겟어요
하지만
잔정은 엄청납니다.
같이 식사를 하러 가서도
맛있는거 내 접시에 담아주고는
먹기 힘든 해산물은
먹기 좋게 잘발라주구
늘 재미난 애기로
재치있는 행동으로 절 많이 웃게해줍니다.
이 두사람중
누구랑 살아야할까요?
어떤 사람이랑 살아야 살면서 맘고생 덜할까요?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