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주민들의 삶이 얼마나 얼마나 어려운지 그 실상을 보지않은 사람들은 알수 없다고한다
북한을 자주 다니시는 목사님의 말씀은 그들에게 차라리 당신의 몸(육신)을 그들의 양식으로 주지못하는것이 죄처럼느끼신다고 말씀하신다
아. 이처럼 처절한 표현도 있을까?
그래도 평양에사는 사람들은 조금은 낫게도 보인다고한다
평양은 곧 북한의 얼굴이니 조금씩 화장도 시켜놓으리라
그들이 한사코 원해보는건 전쟁이라도 나서 뭔가 변화하는 삶을 바라보는것이라고한다
그것은 인간이 최고로 막다른 길이 아니고서는 표현할 수 없는 말들이다
그것이 북한주민들이 가지는 속깊은 얘기들이다
극좌파들은 그걸모른다
그런짓을 그저 아무렇지도않게 저지르고있는. 그들이 우상화하는 바로 김정일이 저지르는 죄과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