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년중에서도 하루 남은 날이다
난 지금 수금 나간 직원을 기다린다
사장님도 수금에 바쁘시고 부장님도 수금 하러 가셨다
명절이나 휴가땐 이렇다
그런데 오늘은 수금이 많이 안됐다고 한다.
걱정이다
우린 건설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수금을 많이 해서
은행에 잔고를 많이 쌓아나야지만 내년 입찰볼때 유리하다
잔고가 없으면 입찰에 참가할수도 없다
또 보너스 없는 우리 직원들 (나 포함) 떡 값이라도 받을수 있다
오늘은 몇시에 퇴근할수 있을지도 모른다
내돈은 아니지만 수금이 많이 되서 외상값 시원하게 결제 처리하고
통장에도 좀 쌓였으면 좋겠다
여러분 우리 거래처 수금 잘해주길 빌어주세요
그럼 새해에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