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다사다난한 한해였던것같습니다.
가슴벅찬 꿈과희망으로 즐거웠던 월드컵과 온국민의 염원을
담은 평화의 촛불행진...그 어느때보다 치열했던 대선에
이르기까지..네티즌들의 꿈과 희망은 이제 한발자욱씩 현실에
가까워져가는 느낌이 듭니다.
가슴시리도록 아파도 말한마디 할수없었던 서민들의 눈과귀가
되어주고 실행할수있는 용기를 부여해주는 이 사이버공간이
이제는 우리생활의 적지않은부분으로 자리잡아가는것 같군요...
잊혀져가고있는 사회의일원으로써 크나큰 소외감을 느끼며
살아가기쉬운 우리 아줌마들의새해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져
그 어느때보다 행복하고 즐거운한해가 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화만사성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