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갑작스레 병원에 입원한 세살난 우리 딸, 밤마다 병실 지켜주던 가슴이 따뜻한 울 아가씨 소개하고 싶군요.(전 젖먹이 아들이 있어 밤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입원소식듣고 바로 달려옴)
직업은 간호사
점잖으시고 정 많고 가족간에 화목이 넘치는 윤씨네집 삼남일녀 막내
나이는 70년 개띠
착실하고 야무지고 성격
기왕이면 4년 차이였음 좋겠고,
술,담배 많이 않하는 남자
대머리 아닌 총각이면 어떨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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