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6

글쎄 조중동이 살길을 찾으려 발버둥치네...


BY 7709 2003-01-01

수구보수주의자,쉽게한다면 쌓아놓고 사는작자들,그야말로 평화를사랑하는자들이라.불바다다가되면 다날라갈것이니까
북쪽이 핵뚜껑을연다고 호들갑떠는 조중동.그러나 북한문제는
(조지고 떠불로 부시는)외교적으로 잘해결되고있다고 텍사스 목장에서 친히 말씀하셨다.(12월31일오전 미국시간.)
한번생각해보라.있는자들이야 별나라이야기지만,섣달 삭풍에 입을것,먹을것없이떨고있을 우리의동포들 무엇이두려우랴.... 체면?,아니야
있는놈들것 좀나눠먹자 이것뿐이지.다시금 존경과 감탄을보낼수있는것은,북쪽의 외교적능력은 그야말로 단군의후손답게 찬란하기까지하다.
미국의 충성스런 졸따구노릇을했던 그런 정부는다시는있어서는안된다.
예스맨으로 호사를누릴생각은 접고
민족 자주,자존의기풍을갖고 새해에는 새로와져야하리라.

윤영관 간사. 잘하도록하시기바람.와싱톤에서 공부할때같이하지말고,
조국에 충성하고,나라에 몸바치는 그마음으로 임해주오.
언감생심 자리노림이나 하는그런 책상물림이 되지말고.
학자는 끝까지 학자이어야하오.
홉킨스에서 친구를많이 사귀었을지모르지만 조금은 과장같기도하고.
미국에 지인이많다? 글쎄..하여간 열심히하소.

북쪽의 똥배짱은 미국에서도 인정하는바,그것은 민족의자존심을 건드리지않고서 기가막히게 하고있다고, 절묘한 예술이라고.우리가 배워야할대목이다. 전투기 ,군사장비팔아먹는것 그입찰에서 유럽국가에서는 다시는 들러리안서겠다 결정했음은 생각할점아닐까...짜고 치는,
아니 강매이겠지. 이제는 바뀔때다. 민족자존의대의를걸고 상대해야한다.이제 조중동 을 크린업할때다.조선을
100만부 에서50만부으로 줄여야한다고 노무현당선자는 경선당시 말한것을 기억하고 있다.필히 해야할일이다.
북쪽을 배울것은배워야하지않을까.
조주동의 근본 수정을 위한언론정신을 정경희 선생에게 고견을 여쭙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