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길 기도 합니다. 전 시부모님과 같은 사는 며느리 랍니다. 요즘 그런 생각이 들어요 도대체 며느리란 무엇인가? 신랑만나서 결혼하구, 25년간 따로 살던 시아버님,어머님과 같이 살면 서 시댁식구 밥챙겨야하구, 청소해야하구 이것저것다 그것이 며느리가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건지???? 며느리의 도리가 어떤건지 좀 갈춰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