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다. 39세 두아이 아빠다. 마누라 ID 도용중이다.
결혼 적령기 여성들의 고민을 웹서핑하면서 세상 많이 변했다고 느낀다.
일단 조건은 필수이다. 이해한다.
요새같은 화려한 소비문화에 상대적 박탈감은 용납될 수 없겠지...
길고 긴 인생에 경제력은 초장부터 확정시키려 한다.
궁핍으로 궁상떠는 것은 너무 챙피하기 때문이다.
옛날 부부간 열심히 벌고 저축하여 살림모으려는 뜻도 없다.
이해한다. 모은다고 집이라도 한채 살 수가 있는가?
후배들... 남동생들에게 고한다.
물려받은 재산 없으면 딴 생각하지말고 피터지게 공부해라.
젊은 가능성만을 믿고 몸주는 예비신부는 없도다.
그런데 대학졸업자 반수이상이 졸업과 동시에 백수라는데...
그 백수들 여친 관리 잘해야 겠다.
언제 이 아컴에 들어와서 "남친때문에 고민되여.."하고 ?슷떳굽?모르
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