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의 점을 빼려고 몇일전에 물었던 사람이에요.
점을 빼긴 뺏는데 저도 더 뺄걸 그랬나싶어요.
자잘한 점까지 여덟개를 뺏는데 친구 말이 목의 점이 안좋다고하네요.
사람을 힘들게하는 점이라나....
미신이 아니냐고 했더니 미신은 아니고 그게 사람사는 이치같은거라나...
정말 믿을만한 얘기인지.....
또,코밑의 점은 잔소리를 많이 하는 점이라고,잘 뺐다네요.
복점이라고 하는거...나쁜점이라고 하는거...
그런거 다 믿을만한 얘기인가요??
또 한가지 묻고싶은것은,점을 뺄때 저는 점마다 옆에 마취주사를 놓고 빼더라구요.
부분마취도 안좋은건지......
왜 제가 간 병원은 연고같은걸 안바르고 마취를 했을까요?
궁금한게 많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