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창피한 고민인데여 옛날엔 아니었는데 언제부턴가 겨드랑이에 암내라는거 있죠? 긴장하거나 놀라거나 창피하거나 이러면 꼭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나거든요 그러면 꼭 이런 증상이... 수술하면 정말 괜찮아 지는지 아님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 정말 정말 창피하지만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