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매를 키우고있는 좀 승질드러운 아줌마예요
원래는 저두 한내숭 하는 과였는데 세월이 괜히 세월이겠어요?
십일년 결혼생활..정말 쉽지않은 숙제같아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건 정말 세상에는 정말 말도안되는모정이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엄마덜이 생각보다 꽤있다는사실에
너무너무 열이 받아서입니다////
모든부모에게 귀하지 않은 자식이 어디있겠어요
그래도 내아이가 평범하게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과정으로
잘못하면 매도대고 벌도세우고 하는거겠죠...
이런엄마들이 있더군요
자기자식이 남과싸우는걸보면 ..때린경우에는 뿌듯해하고
맞으면 한일주일 나오지도않고 아예 안면접고 삽디다
저는정말 여까지는 그래..그럴수도 있겠다구생각할랍니다
증말이해하기어려운건 자기자식은 욕두못한다고 착각하는겁니다
요즘애덜이 어떤애덜인데...그렇다고 부모가되서 자식앉혀놓고
욕을가르키는게 제정신입니까??또그걸자랑이랍시고 떠들다니..
저는 좀큰도시에 살고있는데 너무각박해서그런건지 아님 시골도
요즘 다 이런분위긴지...
이런엄마밑에서 자라는 그아이들의 미래는어떤건지...
이런엄마들 아주웃기는건 얘길해주면 자신들의 그런면들을
모르는건고사하고 그다음날부터는 방에서 자식데리고 아예세상과
담 쌓고삽디다
우리나라 엄마덜!!!!!
지발 과잉보호를 사랑으로 착각하지 맙시다
그리고 내 자식 귀하면 남자식 귀한줄좀 압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