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우연이 본 남편휴대폰 메세지기가막힌내용..
**1.나 오늘 어떻게 어떻게 해죠**
**2.문자 못봤어? ...***
남편야근때 넣은메세지인데 실수로 않지웠나봐요
남편에게다그쳐물으니 절대모르는전화번호라 시침뚝.
그여자에게 몇번을 전화해도 그런사실없다 시침뚝.
그여자에게 단둘이 한번 만나보자니깐 엉뚱한소리만늘어놓고...
그동안 내가 오래동안 독수공방한 이유를 이제서야눈치챘네요
한몇달동안 말두않고 남남 처럼살다가
그래도 애들데리고 살려니 잊어버리자했는데
며칠전 남편휴대폰엔 또그여자 전화번호가
하루건너 한번씩 나와있고 그리고 더 기가막힌건
따지는 나에게 그렇게 의심하느니 집을 나가 버리라나..
오해가 풀리도록 나보는 앞에 전화한번 해 보라니
이혼을했음했지 못하겠다나요...
그여자 휴대폰번호로 있는곳을 알수만있다면 조으련만...
내가 전화를 하면 그여자는 전화를 끊어 버리네요
요즘 이런일이 너무나 허다해서
가정파탄내느니 조용히 여자를 떼어 낼수만있으면 싶네요
그나마 남편이 영영 집을 안나가버리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그여자를 정리 하고 싶은데 방법이 떠오르지않네요
심부름쎈타를 이용하고픈데도 비용도 엄청나고 용기가 나질않네요..
챙피해서 주위에 얘기할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