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연지는 참 귀찮은 아이 인데요 하지만 피아노도 아주 잘치고요 그림도아주 잘그려서 상장도 자주 받아온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띄는 상장은 유네스코에서 특선을 받아온 상이랍니다 자랑을 하고싶으데 자랑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글 올립니다.=ㅁ=;; 상을 받아와서 자랑하고 그대가를 바라는 것 대문에 참귀찮답니다. 어떻게 하면좋을 까요? 그냥 받아줄까요, 아니면 무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