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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BY leekw6263 2003-01-06

우리딸 연지는 참 귀찮은 아이 인데요

하지만 피아노도 아주 잘치고요 그림도아주 잘그려서 상장도 자주 받아온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띄는 상장은 유네스코에서 특선을 받아온 상이랍니다

자랑을 하고싶으데 자랑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글 올립니다.=ㅁ=;;

상을 받아와서 자랑하고 그대가를 바라는 것 대문에 참귀찮답니다.

어떻게 하면좋을 까요?

그냥 받아줄까요, 아니면 무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