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많이 이용해 봤지만 이렇게 답답하고 황당하기는 첨임니다.
11월 21일에 halfplaza에서 프린터기를 구입했슴니다. 배송이 2주걸린다더군요. 기다렸슴니
다. 요즘 이용객이 많아 배송이 지연되는구나 생각하고 6주를 기다렸슴니다.
하도 연락이 없길래 그 사이트 들어가 배송정보를 보니 배송완료로 되 있더군요.
놀라서 글을 올려 문의를 세번을 했지만 대답이 없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사간을 걸어댔지만
주민등록번호, 물품번호만 디립다 물어대고 그냥 끊어지더군요.
그 다음날 하루종일 전화를 건 결과 저녁에 연결이 ?營윱求?. 확인을 해보더니 문제가 있는거
같다며 알아보고 이틀후에 전화를 다시 주겠다더군요. 미덥진 않았지만 진짜 마지막으로 믿어
보자하고 당부를 하고 끊은것이 저번주 월요일입니다. 알주일이 지나가지만 역시 전화는 받지
않구요.
어떻게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할수가있습니까? 돈을 떼어먹겠다는 수작인지.....
앞이 캄캄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제값주고 맘편히 사는게 낫지 전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