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된지도
아득한 17년이 흘렀어요
언제 이렇게 지나갔는지
조금만 조금만 아이들이 커면 하든것이
아이들도 대학교에 다니고하니
이제야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30초반에 혼자된후
지금에서야
둘레를 보니
모두들 하루하루가 행복한걸보니
난 너무 슬퍼요
나에게도 따뜻한 이야기 상대라도
있어서면 정말 좋겠어요
나인 48이고
키는176.5센티이며
성격은 외향적이며 소탈합니다
나이에 비하면 훨씬 젊지요
직업은 자영업(자동차에어컨부속 수출.내수판매)
쑥서러운 애기를 적고나니
괜서리 민망합니다
연락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