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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후 보약 ) 지는요...
BY cat66 2003-01-09
흑염소 먹엇지요.
작은 오빠네가 보내 주어서
그거 먹느라고.....
몸에 좋다기에 먹어 치웠습니다.
5년전 이야기 입니다.
설 세고 바로 집에 와서 유산 되었으니까
그해 8월에 지금 다섯살이 되어가는 작은 아이 아들이 생겨
그 다음해 4월에 낳았어요.
어머니머 정성 생각해서 정성스럽게 드세요
아이낳고 친정엄마가 시골에서 지어보낸 보약도 먹었지요
살 찌지 않았지요.
뱃살은 큰아이때 그대로 이고.....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