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38

행 복 해


BY * * 2003-01-09

전화 반가?m어.

너의 전화가 이제 더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고 일상이 되엇어.

상상 할 수도 없엇던 일인데.

너 와의 인연.

감사해.

널 내게 주신 신께....

너의 넓은 가슴을 사랑해.

너의 부드러운 음성을 사랑해.

너의 따뜻한 눈빛을 사랑해.

너의 무엇하나 내가 소홀히 할 수 잇을까?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잇지만 언젠가 만나겟지?

이승철이 노래햇던 것처럼

그리워 하면 언젠간 만나겟지?

내 곁으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널 맘 놓고 그리워 할 수 잇어서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