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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정을 내렸습니다
BY 고민중인여자 2003-01-10
먼저 제게 좋은 답변 해주신 모든분게 감사드립니다
많은 생각끝에 세째를 낳기로 결정하였답니다
마음을 정하고 나니 잠도 잘오구요
좋은마음으로 이제부터 태교에 힘쓰려 합니다.
두아이가 초등학생이다보니 모든것을 새로 장만 하려니까
물려줄 동생들도 없을뿐더러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지네요
제가 8월 중순경이 예정일 이거든요
혹시 이제 안입으실 임부복이나 육아용품을
제게 주실 분 안계세요?
모두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