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간이 많아졌다. 이상타,기분이
다섯살 큰애는 앞동에 친구하고 논다고 혼자서 갓다,잘 ?아갔나 모르겠다
둘째 셋째는 잔다,
갑자기 시간이 너무 많아서 이상하다, 뭘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시간이 오래도록 지속됐으면 조겠따
큰애는 이제 갔으니 좀 있다 오겠지만 자고있는 두녀셕이 언제
깰까 불안하다,이런날이 없었는대.
둘은 자도 꼭 하나는 옆에서 놀아달라 책읽어라 물주ㅏ 밥주라
...
뭘하지?
아이들이 귀찬게 할때는 할일도 많고 바쁘고 그랬는데,막상.....
오늘 귀고리가 왔다
나도 나이를 먹었나? (성님들 죄송^.^)
보석이 좋다.
몇년전까진 관심이 없었는데...또 목걸이도 안하다 보니 .
어쪄다 하면 목이 스멀스멀 머가 기어가는것 같아서 이상하고 그래서 못하는데..
안하더라도 이것젓것 갖고 싶다,
맘니 급하다 애가 깰까봐 빨리쓸려고 자꾸 오타가 난다.
반지ㅗ 딱 하나 있는데.
몇개 더 갖고싶다.
귀고리는 잘한다,.
맨날 2,3철원짜리만 했는데, 큰맘먹고 14케이 하나 주문해/ㅆ다.비싼건 아니지만,
이뿌다 맘에 든다 뿌듯하다 기분좋다.
그럼그렇지 삼개월 막내가 깼다, 울고있다
사실은 아까부터 깨서 울고 있었다]
그럼 그렇지 , 이시간이 그리 오래 갈라고.....?
아휴~~이재 가서 안아주 ㅓ야지,
끝끼ㅏ지 오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