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를 뒤통수 친다고 하지요
제게는 너무너무 힘든일인데 타인에게는 너무나 흔하게들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하는것 ---
내게는 절대있을수 없는일이라 굳게믿은 내가 정말 한심스러워요
첨 글을 올리는거라 잡히지는않지만 힘들고 괴로운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혜있으신분의 자문을 얻고 싶어요
결혼 6년차- 아들딸 연년생 낳고 어느정도 안정되어 더욱욕심이들어
아침7시부터 저녁9시까지 직장생활하며 아주열심히 살았죠
그러나 제게 돌아오는건 ---채팅하는남편의 바람------
이었답니다 요즘바람 피우는 남자들은 미안해서 집에들어와
잘하는것도 아닌가봐요
정말 말하고싶은건 그사람의 히스테리라는거죠
바람때문에 용서되지 않고 힘든 와중에 트집잡으며 피말리는 행동
짐작이가나요? 이럴때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정말모르겠어요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누구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