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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던남편 뒤통수


BY okkim68 2003-01-24

이런 경우를 뒤통수 친다고 하지요

제게는 너무너무 힘든일인데 타인에게는 너무나 흔하게들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하는것 ---

내게는 절대있을수 없는일이라 굳게믿은 내가 정말 한심스러워요

첨 글을 올리는거라 잡히지는않지만 힘들고 괴로운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혜있으신분의 자문을 얻고 싶어요

결혼 6년차- 아들딸 연년생 낳고 어느정도 안정되어 더욱욕심이들어

아침7시부터 저녁9시까지 직장생활하며 아주열심히 살았죠

그러나 제게 돌아오는건 ---채팅하는남편의 바람------

이었답니다 요즘바람 피우는 남자들은 미안해서 집에들어와

잘하는것도 아닌가봐요

정말 말하고싶은건 그사람의 히스테리라는거죠

바람때문에 용서되지 않고 힘든 와중에 트집잡으며 피말리는 행동

짐작이가나요? 이럴때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정말모르겠어요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누구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