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갑입니다. 70년생. 아~ 세월이 너무 빠릅니다. 벌써 34년. 꿈많던 시절 다가고 지금은 평범한 애엄마. 아직도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여건은 허락지 않고...핑계지만... 내일모래면 마흔. 마흔이면 우리 멍멍이띠들은 다 무얼하고 있을까요? 휴~ 하지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