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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62번 응답입니다. 추카~


BY 동갑 2003-01-24

저도 동갑입니다.
70년생.
아~ 세월이 너무 빠릅니다.
벌써 34년.
꿈많던 시절 다가고 지금은 평범한 애엄마.
아직도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여건은 허락지 않고...핑계지만...
내일모래면 마흔.
마흔이면 우리 멍멍이띠들은 다 무얼하고 있을까요?
휴~
하지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