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5

우리딸이 혼자 걸었다


BY 별이맘 2003-01-25

오늘로서 332일째 입니다...만10개월 29일...

딸애가 갑자기 세걸음을 떼더니..한참후에 일곱걸음..
또 세걸음 정도씩을 계속 합니다..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태어나서 손가락 하나 까딱 못하던 아가가..
이젠 혼자서 발을 뗍니다..
그렇게 와락 엄마한테 와서 안기네요...
잘했어..그러면서 꼭 안아줬어요..


정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