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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초등교 65회(75년생) 6학년2반 친구들...


BY shmama 2003-01-25

한해 한해가 지날수록 그리워지는건 순수했던 시대가 아닌가 싶구나...
이렇게 결혼하구 애기낳구 정신없이 살아가다보니 문득 옛날생각이 나더라...
초등교 시절...절친한 친구없이 그냥 지내었지만
어찌됐든 너희들이 보고싶다...
아줌마가 된 너희들이 어떨가 궁금하기도하고...
연락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