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한해가 지날수록 그리워지는건 순수했던 시대가 아닌가 싶구나... 이렇게 결혼하구 애기낳구 정신없이 살아가다보니 문득 옛날생각이 나더라... 초등교 시절...절친한 친구없이 그냥 지내었지만 어찌됐든 너희들이 보고싶다... 아줌마가 된 너희들이 어떨가 궁금하기도하고... 연락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