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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한 기도 ╈--(Joseph Bayly: 내 人生의 성시에서)


BY 눈망울 2003-01-26

눈물로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말로 할 수 없어서

눈물로

울부 짖나이다.


두려움, 고통,슬픔,실패

상처로 인해


말을 잃었으나


말없는 기도를

당신은

알고 계십니다.


당신은 들으십니다.


주님

내 눈물을

내 모든 눈물을

씻어 주서소

먼 훗날


그리 마옵시고


지금



여기서 닦아주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