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달 좀 넘었는데요... 요즘 약을 먹고 배란 이 됐는지 초음파로 보공...어휴,,, 이것도 쉽지 않아 2틀에 한번 꼴로 병원을 간답니다.. 넘 잘 안 자라 있어서 (2센치가)되어야 된다는데 어휴... 혹 경험 있으신분 있음 답 좀 주세용... 이렇게 해서 애기 가지신 분이나 얘기 들어서 알고 있는 분들 부탁 드립니다...넘 모르니 초보라 모든면이... 곧 설날이네요.. 우리 모두 즐거운 설날이 되길 바라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