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십이월 어느날 나에게 온 사람
그사람에게 난 무슨생각으로 그를 대하고 있을까??
이런 맘 저런 맘 많이도 생각한다
사람들이 말하듯이,,
힘든사랑은 이뤄지지않는다며 배신이 결말이라햇다
정말일까??
그사람도 나에게,,
난 내 자신에게 묻는다 어디까지 가려하느냐고
난 그사람이 좋다,그사람은 넘 가정적이다
그래서,난 그가 좋다 바보다 그치??
그리고 내가 욕심부리지 않는다
단지 나에게 칭구가되어주며,
지금처럼,나에게 힘만 되어준다면 좋겟다
우린 그랫다,
만날수가없기에,,서로에게 지켜야 할
일들은 꼭 지킨다,,
아마 우리에게도 서로가 보고파 힘들어 해야할 날이
오겟지,그래서 아마도 난 그걸 염려하는지도
그럼 그는 그렇게 말하겠지 아직 그것까지
걱정하지말라구 그는 그렇게 말할것이다
지금만,생각하구 나랑 자기랑,서로 믿으며
그렇게 오랫동안,칭구와 연인이 되자구
오늘은 일요일 물론 우린 통화도 연락도 안되구나
그래도 대신 이렇게,글을 올린다
이담에 이담에 내가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줄께,,
물론 알고있지만,,
그리고 오늘 비가온다,보고싶다,
그래 자기가 말한대로 나,,감기걸려서 힘들다,
명절이 다가온다,
아마 바쁘게 움직여야한다
그런데 우습게
난 명절에 자기랑 연락도 할수없고
멜도 못보내겠다,,
정말,서운하다,그치??
언젠가부터ㅡ,정들었다,아마 그게 일월이나,
그래 일월 어느날,우린 더 가까워졌나
내글속에 자기가,멜을 올려서
나의 하루를 기쁘게 행복하게 해주었다,
정말,,고마와,,
그리구,,지금뭐한지 무지 궁금하다,
아마 잠꾸러기 자고있나보다,
그리고 밤에 안자구 내일 아침에
삼실에서 또오,,졸고잇는거 아냐??
금연한다구 햇지,,이제라도해봐
건강생각해서라도,,,,,,,,
아마도,우리 우리가 서로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번쯤,더생각해도 되겠지,
왜냐하면,빠르게 우정이아닌 사랑이라서,
내가 염려한다구 자긴 늘 나에게 걱정하지말라구
자기가 잇고,또,,자기도 걱정은 하는데
그래도 좋아한다구 그랫지,
그래,아주 작은말에서 난 힘이 된다
내가 그랫지,사람들이 순수함을 모르고
부정적으로 본다면 그건,그사람들에 마음이지
우리들에 마음이 아니라구 우린 우리식으로
사랑하자,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