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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좀..해주세요..


BY 꿈 2003-01-26

큰 지위는 아니지만
사회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여자분 에게서
(아는분이며 연세도 있으심)
알이 굵은 염주를 샀습니다.
그분이 저한테 사라고 하더군요.
좋은 맘으로 산건 아니고 마지못해서 5천원권 두장주고
샀습니다.
받아들고 보니 기분이 흡족하더군요.
참고로.. 전 집을 내놨거든요.
경기가 그래서 인지 보러오는 사람도 없고..해서
마음은 급하고.. 암튼 그런 상황인데
혹시 좋은 소식 있을래나..하고 물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