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배신으로 싸우고 말 않하고 지낸지 벌써 한달이 넘었다
정말이지 바람은 아니라고 해도 오십보 백보 ?..얼굴 보기도
싫어 짜증만 내고 밥도 안 차리고 줄맞도 안나고 그런데 가운데서
딸아이가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컸던지 좋아 하는 인형을 손가락을
짤랐다 너무 충격이 커서 다른집 아이들도 엄마가 야단 치면 인형
혹은 다른 물건 들을 짜르고 하는지 궁굼 하네요?.....엄마로서 반성
하고 있어요 이럴때 아이에게 다독 거려줄 좋은 방법이나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