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5

다들 어케 지내시는지...


BY 새해~ 2003-02-01

여기는 시댁...
아침을 늦게 먹어서 다들 점심은 걸르고 있다...
시댁에 올라온지 4일...
그리 긴장도 안하는데...왜 아직도 화장실에 일을 못보고 있는걸까?
아직도 배가 답답 하다...
운동을 좀 하려고 일산동네를 한바퀴나 돌았는데...
아직도 배가 묵직만 하고..신호(?) 가 안온다...
쩝....그렇다고 굶을수도 없고...
결혼한지 9년이 되가건만...
어쩔수 없는 일인지...
다른건 다 괘안은데... 왜 아직도 이러는지...
아! 배가 답답하다....쩝...
맘님들...새해 복 마니 받으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