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마흔넷이고 이혼한 언니예요. 이혼한지 10여년 됐고 아이는 없는데요. 제가 마음이 아파서 좋은 사람있으면 소개해 주고싶어요. 혹시나 좋은 사람, 정말 믿음직하구, 아깝다 싶은분 있으면 한번 소개시켜주세요. 장난성 메일은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