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정말 임신인가 싶어서 기다리는 생리예정일이
이렇게 더디기만 한지 모르겠어요...
일년이 넘도록 기다리고,실망하고...
이번엔 느낌이 조금 달라서 기다리는데,, 친정엄마가 태몽까지 꾸었다니 더욱 기다려지네여...
테스트를해도 예정일이 지나지 않아서인지 음성으루 나오고...
이번에도 아님 어쩌나 넘 초조하기만 하네여...
남들은 마음을 편히가져야 한다지만 그건 암 문제없이 아이가
원하는데로 생기는 사람들에 이야기일 뿐이고...
빨리 일주일이 지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