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 기억해달라는 부탁을 하고싶네요
아니군요 욕심이지요 아마두 오늘 우리에게 왓던일은
우리에게 서로에 대한 마음을 다시 확인시키려나봅니다
그러다 말겟지란 말,,하셨죠??
그러나 마음이 가라앉질 않으면 아마 전 당신에게
죄인이 되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이곳에 글들 모두들,사랑이죠,
사랑ㅡㅡ 이름뿐이 아닌 마음인 사랑 말이죠
그래요 이들처럼 전 당신을 깊게 사랑하지않나봐요
그게 천만다행이지요 이들처럼 그랫다면
오늘 같은일 아마 못 버틸거예요
울고불고 난리엿을테니까,,
그리고 정말,힘들구요
자신이 없어져요 물론 제 글을 올리지만
당신은 그져 제글을 읽는것뿐 다른건 할수 없을테니까
오늘 제 얼굴은 하루종일 그림자속에 살고있네요
정말,,,,,,,
힘든하루,,,제가 힘들다구하면
당신은 포기하겟지요 그래도 오늘은
힘드네요 ,,,,,,,,,,,,,,,
언제나 활기찬 글로 그리고 많은글로 마음에 위로가
되엇던건데 이젠 그것마져 자신이 없네요
마음이 약해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