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분(30대 초반)을 안지는 일주일 정도(두번 만남, 동향)됩니다. 만나면서 제자신은 마음(저의 여성형)에 들었습니다. 또한 상대방도 싫은 반응은 없어서(언행에서 느낌) 일주일동안 한번씩 연락을 했습니다.(연락에 대해 특별한 내색은 하지 않음) 이 기간에 설연휴가 있어서 만날려고 했는데 명절이라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연휴가 끝나고 연락을 했는데 처음에는 받지 않아 조금후에 통화를 했는데 자고 있었더군요. 그래서 오늘 시간이 되는지 물어보니 못나갈것같다는 말을 해서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생각을 하고 내일은 어떠냐고 물었는데 낼 연휴후 첫출근이라 하면서 정확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두번째 만남에서도 월요일이라는 이야기를 해서 다음날 만남) 그래서 낼 다시 연락한다는 이야기만 하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저는 내가 너무 서두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한 상대방도 만남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낼 통화후의 느낌 등 상대방의 의사표시에 따라 만남을 계속할 것인 여부를 결정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오늘 만날 시간을 낼 수 있냐는 질문에 "못나갈것 같다"는 표현을 했고 설전날 연락을 했을 때도 "못"이라는 사용할려다가 가족들이랑 지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못"이란 어감이 크게 느껴져서 였습니다. 상대방의 이런 말이 저에게는 만남에서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현재 심정은 이렇습니다. 여성분이 저의 이상형이라는 생각이 강해서 일어서 인지 다시는 이런 여성분을 만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저의 마음을 조급하게 만들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의 마음은 놓치고 싶지 않은 감정이 강합니다.
저의 이러한 일련의 행동과 감정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고 제가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으면 조언해 주시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