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제게 힘을 주세요.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는 바보같고 여리기만 한 저를 도와주세요
이렇게 주저앉아 일어서지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나 초라하고 싫습니다.
내 마음에 상처를 치료하여 주시고 지나왔던 모든일들을 잊어버리게 해 주세요.
하나님!! 너무도 힘이들고 괴롭습니다.
사람을 미워한다는 것이 이렇게 지옥인줄 몰랐습니다.
주님께서 왜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말씀을 하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그 누구도 아니고 제자신을 위한 것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옹졸하고 못난 저를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