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벌써 7개월째 누워서 밤낮으로 먹고 싶다고 합니다.
그냥,맛있는것 달라,
우유달라.
딸기 달라.
낮이면 그냥 주면 됩니다.
밤12시에 우유한개 드리고나면.
밤2시에 또 달라고 하네요.
그다음 또 4-5시에 또 달라고 하네요
전 밤새도록 잠을 잔것 같지 않아요
시엄니 93세....제가 같은방에서 잠자지 않지만 ,,,옆방에서 잠자거던요.
자다가 불르면 가서 먹을것을 드리려구요.
너무 먹어서 설사를 햇어요.
그랫더니,,,죽만먹고 2일을 견디게 햇어요.
그다음 나 우유줄꺼야...
어젯밤엔 딸기 딸기.?딸기,,,,,
글쎄 밤에 다먹고 없어서 밤새도록 고생햇어여/
제말을 들을수가 없거던요.
밤새도록 먹네요,,,과자먹는 소리 바삭바삭,,,오늘밤도 잠못자고 제가 컴앞에서 밤2시 까지 아줌마방 지킴이가 되네요.
어떤 음식먹이면 될까요.지금은 검정깨밥,,,죽도 아니고 죽같은밥을 드십니다.